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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콘센트 교체 작업 등록일 20-10-20 14:50
글쓴이 관리자 조회 705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 기계들이 전기를 사용해서 작동을 하는데

 

이를 공급해주는 방법이 바로 벽에 매립되어 있는 콘센트를 통해

 

충전or공급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일단 오래되고 낡은 콘센트는 집을 지저분하게 보이는 요소 중에 하나이기도 하지만

 

노후화로 인해 간혹 사용을 못하는 부분이 있어 콘센트 교체 작업은 생활의

 

또 하나의 필수가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할 일은 두꺼비집을 내리는 것입니다.

 

알면서도 놓칠 수 있는 부분중에 하나 이지요

(안전을 위하여 필수입니다~!)

 

두꺼비집을 보면 대부분 이렇게 전기의 쓰임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중에서 전열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내리면 되는데요

 

전구 교체를 할 때는 전등을 내리고,

 

콘센트를 바꿀 때는 전열 스위치를 내리고 진행을 해야 합니다.

 

잘 모를 경우 모두 내리고 해도 상관없습니다^^

 

그 다음은 기존에 있는 콘센트의 커버를 벗기는 일이다.

 

커버는 일자 드라이버를 이용해서 벗기면 쉬운데요~

 

딸깍하는 소리가 날 때까지 당기면 되는데,

 

일자 드라이버가 없으면 그냥 뾰족한 무언가로 틈을 만들어서 벗겨주면 됩니다.

 

그다음은 위아래로 있는 나사를 제거하는 일,

 

콘센트가 벽에 고정이 되어 있는 나사인데

 

이 부분을 제거 해 주어야 뒤에 있는 전선을 꺼낼 수가 있습니다.

 

안쪽으로 깊게 들어가 있어서 홈을 잘 맞추고 나사를 풀어주어야 하며,

 

그다음 콘센트를 꺼내보면 선이 나옵니다

 

그중에서 녹색만 자리를 잘 찾아주면 나머지는 상관이 없습니다

 

새로 갈아끼울 콘센트 뒤쪽을 보면, 가운데 초록색으로 되어 있는 게 보이는데요.

 

이 양옆에 구멍 중 하나에 녹색 선을 끼워주면 됩니다.

 

나머지는 위아래 구멍 중 하나씩 아무 색이나 끼워주면 끝입니다.

 

예전에는 선을 꼬아서 나사로 고정하는 방식이었는데,

 

요즘에는 그냥 이렇게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끼워주면 끝이라서 더욱 간단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선을 다 끼웠다면 전선들과  같이 벽에 넣어주고,


 다시 나사로 고정을 해 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