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동파사고 예방 TIP
어느 덧 11월 첫째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겨울 추위가 슬슬 다가오고 있는데요~
매년 겨울마다 찾아오는 기습한파로 인해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들이 있습니다~
그 중 겨울철에 흔히 일어나는 동파에 대한 예방 Tip을 알려드릴게요~!!
수도 동파 사고가 일어날 경우 겨울철 따뜻한 난방은 물론,
온수를 사용할 수 없게 되니 불편함이 일어나지 않도록
사전에 미리 예방하는 하셔서 따뜻한 겨울 보내시기 바랍니다~!!
동파란?
말 그대로 수도관 내의 물이 얼어붙으면서 부피가 커져 수도관이 깨져버리는 현상을 말합니다.
겨울철 동파를 미리 예방하지 않는다면,
따뜻한 물로 씻을 수도 없고 따뜻한 방에서 잠도 편히 잘 수 없을 텐데요~~
생각만 해도 너무 괴로운 일입니다 ㅠㅠ
혹시 겨울철 외출하실 때 보일러를 끄고 외출하시나요?
겨울철 보일러 동파예방을 위해서는
외출할 때도 최저온도 10도 이상은 유지 될 수 있도록 켜두셔야 보일러의
열기가 동파를 예방해줄 수 있습니다.
수도 동파 예방으로는 흔히 물을 약하게 틀어 놓는 방법인데요~!
수도 동파가 생기는 원인은 수도계량기 보호함 내부로 찬 공기가 스며들거나
찬 공기와 수도관의 접촉시간이 길어질 경우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또는 수돗물을 장시간 사용하지 않거나 계량기 보호함의 노후 보온재 파손
기타 등등 많은 이유가 있는데요~
특히나 영하 5도 이하의 날씨가 이틀이상 지속될 시에 동파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물을 틀어 놓을 때는 냉수보다는 온수로 맞춰 놓고
약하게 틀어주면 수도 동파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영하로만 떨어져도 쉽게 얼어버리는 수도관은
수도관 주위를 얼지 않도록 두꺼운 담요나 이불로 잘 감싸주기만 해도
사실 동파예방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보온재로는 스티로품 뽁뽁이 기타 등등이 있습니다
찬바람이 스며들지 않도록 막아주시면 되세요~!!
겨울철 물이 안나온다고 해서 무조건 동파된 건 아니예요
추워진 날씨로 인해서 수도관 일부가 얼었을 수도 있으니
이럴 때 당황하지 마시고 드라이기나 따뜻한 물로
수도관은 20~25도 사이의 미지근한 물로 서서히 놀여 주는게 좋아요~
갑자기 너무 뜨거운 물은 오히려 열 손상으로 인해 고장 날 수 있다고 하내요~
겨을철 수도 동파 미리미리 예방해서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